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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콘 포장
아스콘은 뜨거울 때 깔고 식기 전에 다져야 하는 재료입니다. 파손이 표층에서 그쳤는지 아래까지 내려갔는지를 먼저 가려, 덧씌우기로 끝낼 구간과 걷어내야 할 구간을 나눕니다.
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이런 이유로 찾습니다
바닥이 파이고 물이 고일 때
구멍에 바퀴가 빠지고 비가 그친 뒤에도 물이 남아 있다면 표층과 물매를 함께 손봐야 하는 상태입니다.
균열이 거북등처럼 번질 때
가는 금이 그물처럼 이어지면 겉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조기층이 물을 먹고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.
덧씌울지 걷어낼지 판단이 필요할 때
기존 포장 위에 그대로 올리면 높이가 올라가 경계석과 맨홀에 단차가 생깁니다. 절삭이 필요한 자리인지 먼저 봅니다.
시공 전과 후
작업 순서
01
사진 확인
파손 자리와 포장 면 전체, 비 온 뒤 물이 남는 자리를 보고 파손 깊이를 가늠합니다.
02
범위 구분
패칭으로 그칠 구간과 절삭 후 다시 깔 구간을 나누고 필요한 아스콘 물량을 냅니다.
03
절삭과 바탕 정리
낡은 표층을 깎아 내고 무른 자리를 걷어 다진 뒤 바닥면을 쓸어 냅니다.
04
포설과 다짐
택코트를 뿌리고 포설한 다음 식기 전에 콤비롤러로 다져 공극을 줄입니다.
05
마무리 확인
맨홀과 경계석 단차를 보고 그레이팅 쪽으로 물이 흐르는지 확인한 뒤 통행 재개 시점을 알려 드립니다.
직접 할 때와 맡길 때
| 비교 항목 | 직접 할 때 | 전문 시공 |
|---|---|---|
| 원인 판단 | 파인 자리에 보수재를 부어 덮습니다 | 표층에서 그쳤는지 아래까지 갔는지 가릅니다 |
| 바탕 처리 | 먼지와 물기가 남은 자리에 그대로 올립니다 | 깎은 면을 쓸어 내고 택코트로 붙임을 만듭니다 |
| 재료 온도 | 식은 것을 삽으로 펴 바릅니다 | 포설 온도를 지켜 식기 전에 마무리합니다 |
| 다짐 | 발로 밟거나 차로 눌러 둡니다 | 롤러로 순서를 지켜 다져 속까지 눌러 줍니다 |
| 물길 | 기울기를 그대로 두어 다시 고입니다 | 물매를 잡아 그레이팅과 집수정으로 흐르게 합니다 |
자주 묻는 질문
- 아스콘과 콘크리트 포장 중 무엇이 낫습니까?
- 하중이 크고 기름이 자주 떨어지는 자리는 콘크리트가 유리하고, 빨리 열어야 하는 자리와 넓은 면은 아스콘이 유리합니다. 다짐이 끝나고 식으면 바로 쓸 수 있어 주차장과 진입로에서 많이 씁니다.
- 부분 보수만 해도 됩니까?
- 파손이 몇 자리에 몰려 있고 나머지 면이 멀쩡하면 패칭으로 충분합니다. 다만 같은 면에서 구멍이 계속 새로 생긴다면 위만 때우는 일을 되풀이하기보다 그 구간을 절삭해 다시 까는 편이 낫습니다.
- 작업하는 동안 주차장을 비워야 합니까?
- 작업 구간과 장비가 설 자리, 재료를 실은 덤프가 들어올 동선을 비우면 됩니다. 넓은 주차장은 구역을 나눠 하루에 한쪽씩 진행하는 방식으로 차량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
- 추울 때도 포장할 수 있습니까?
- 기온이 낮으면 재료가 빨리 식어 다질 시간이 짧아집니다. 날이 찬 시기에는 까는 면적을 나누고 운반 거리를 줄여 진행하며, 바닥이 얼었거나 눈비가 내리는 날은 미룹니다.
- 포장 뒤 주차선은 어떻게 합니까?
- 차선과 주차선 도색은 포장이 끝난 다음에 하는 별도 공정입니다. 갓 깐 면은 안정될 시간을 두고 칠해야 선이 오래갑니다. 함께 진행할 수 있으니 접수하실 때 말씀해 주십시오.
서울·경기·인천·충청 지역의 아파트 주차장과 공장 마당, 상가 진입로에서 아스콘 포장과 보수를 합니다. 바닥 배수로 구배작업이 함께 필요한 현장은 같은 일정에 묶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파손 자리와 포장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
파인 곳을 가까이에서 한 장, 몇 걸음 떨어져 포장 면 전체가 들어오게 한 장이면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 비가 그친 직후 물이 남아 있는 자리가 있으면 그 사진도 함께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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